여행

[상해] 01 중국 상해 여행, 패키지, 노랑풍선

시나브로미 2026. 5. 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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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패키지 여행으로 #노랑풍선 상품을 이용하였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는 제가 다른 많은 검색과 생각 없이 주는데로 가라는 데로 가면 되는 것이라 좋았습니다.

그런데 늘 느끼는 것이기는 하지만, 패키지 여행이 이상하게 피곤함은 더 있는 것 같아요.

쉬는 시간을 내 마음에 맞게 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네요.

 

이번 패키지 여행에서는 #노옵션 #노쇼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피곤함은 많이 없었네요.

 

이번 여행에도 늘 함께하는 술친구와 함께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것은 술친구가 중국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청도를 어렵게 갔다온 경험이 있었고요, 이 친구의 선입견에는 중국의 좋지 않은 것만 봤었거든요.

일부 미디어에서 (당연히 그럴수도 있지만 .. ) 한정된 내용으로 중국의 좋지 못한 점만 보여 주었기에. 이에 대한 나쁜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물론 그럴 수도 있는 것이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나쁜면만 보여주어 여행객이 감소하는 예도 있었으니까요.

한때는 전쟁난다고 한국가면 큰일난다고 하던 때가 있었듯이..

 

술친구는 상해의 깨끗함 그리고 발전된 곳을 보고 그동안 느꼈던 것에서 많은 부분의 변화가 있었던 것 같아요..

이런것이 여행의 묘미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 여행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

 

가는 비행편은 10시 50분에 출발하였고 오는 비행편은 중국 현지 시간으로 오후 1시 10분에 출발하였습니다.

 

가는 비행편과 오는 비행편에서 기내식을 주었어요.

 

상해로 갈때의 기내식이었고요..

 

 

인천공항으로 올때의 기내식이었습니다.

 

저는 기내식 너무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피곤해서 라던지 맛이 없어라던지 하는 변명으로 기내식을 먹지 못한 적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비행기에서의 기내식은 맛있습니다.

특히 중간에 먹는 커피는 더 좋아라 합니다.

왠지 하늘 위에서 먹는 커피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짧은 비행구간이라 커피를 먹지 못했네요.

 

이번에 숙소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쿤산 이었습니다.

메리어트 계열이라 좋은 것 같았는데, 상해 시내와는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것이 조금은 아쉬웠네요.

그럴수 있는 것이 상해 시내의 숙소 가격으로 하려면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네요.

 

숙소의 아침식사는 좋았습니다. 특히 중국 과일이 많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먹은 빵 중에 이쁜 빵이 있어서 한장 사진으로 남겼네요..

 

..

숙소 주변에는 먹을 것이 많이 있습니다.

첫날은 늦어서 주변의 과일가게만 들렸지만, 둘째날과 마지막 날에는 주변 식당에서 맛난 것도 먹었네요.

예전 중국 여행에서는 '숙소 주변에 밤 늦게 나가면 큰일나요!'~~ 라고 하던것이 이제는 '숙소 주변에 맛난 것 많이 있어요!'~ 라고 바뀌었다는 것이 너무나 많은 변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네요.

 

숙소 주변에 있는 과일가게 입니다. 역시 중국 과일이 많이 있고요.. 상대적으로 깨끗한 과일점이라서 약간 비싼 편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3일 모두 방문하여 과일을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빠질 수 없는 맥주와 안주로 하루를 마무리 해주었고요..

 

중국 상해 여행 좋았습니다. 패키지 여행이지만 나름대로 저녁의 자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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