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여행하기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많이 돌아다녀보지 않았지만 부산의 바다가 보이는 도심 그리고 골목이 이렇게 멋진줄은 몰랐습니다.비가 올것만 같은 구름이 있는 흐린 날씨라 더 운치가 있어 보였습니다.여름의 더운 바람이기는 하지만 바다 바람이라서 좋았네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흰여울문화마을 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 ·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1043★★★★☆ · 관광 명소www.google.co.kr 골목길 구비구비 가는 것도 좋고요...시간이 있으면 골목길에서 아래로 내려와 해변가의 길을 거니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멋진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멀리 보이는 남행대교도 멋지고요.. 이날은 운무가 있어서 더 운치가 있었네요. 더위에 지칠때 쯤이면 주변의 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