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간 곳 입니다.#상해 #임시정부청사 입니다. #임시정부유적지 에 들어가서 비디오를 시청하고, 건물 안을 보았네요. 비디오 시청 후에 어느 노부부는 울컥하였다고 하면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저는 애국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곳에 오면 왠지 모르는 감정이 생기게 되네요. 음~ 지금 제가 이렇게 좋아라 하는 비행기를 타고 이런 곳까지 와서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의 피와 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네요. 다시한번 저는 우리에게 좋지 않은 기업에서 만드는 제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산품만 이용하는 애국자도 아니고 바른 생활의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나 멀리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 나니 조금은 따뜻한 감정이 드네요.. 임시정부유적지를 보고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