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발전한 상해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장먼저 간 곳은 #동방명주타워 전망대 입니다.도시 한복판에 있는 전망대 또는 남산타워로 생각을 했어요.그러나 가서 올라가 보니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크다는 생각을 했지만 정작 올라가 보니 너무나 크고 사진 찍을 것도 많았네요. 강화유리 아래로 도시 전체가 볼 수 있어서 짜릿했습니다.여기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일어서서, 앉아서 그리고 누워서 ... 아래에 펼쳐져 있는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많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모두 술친구 사진이라서 .. 술친구는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정말로 장관인 풍경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네요~~ 이 사진은 발 아래로 보이는 풍경 사진입니다... 긜고 가본곳은 #남경로 입니다. 상해에서 가장 화려하고 번화한 사업지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