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의 호주 여행입니다. 차로 많이 움직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차에서 잠을 청하는 것보다 가이드님의 호주에 대한 그리고 현재의 사회에 대한 좋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본 가이드님 중에서 가장 해박하고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아침에 달려서 온 곳은 와이너리 채험 머레이 였습니다.여기에서 와인을 맛보고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와인을 맛보든 것도 있고, 좋은 점심을 먹는 것도 있지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아요.그냥 와이너리가 아닌 와인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덤으로 맛있는 점심까지.. 여기에서 4잔의 각각 다른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단맛에서 시작하여 쓴맛이로..와인 맛있어요. 그리고 식사를 하게 되는데, 식사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