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첫 도서입니다. 작년에 밀레의 서적을 통해서 오디오를 들었습니다.오디오를 들으면서 어렵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 부분은 오디오의 특성으로 인해서 이해하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그러나 내용 하나하나가 많은 흥미가 있었습니다.특히 이기적 유전자를 읽고 난 다음에 들었던 것이라 더 흥미가 있었던것 같네요. 이해하지 못한 부분, 그리고 그냥 지니친 부분을 더 이해하고 싶어서 도서를 구입하여 읽었습니다. 역시 어려움은 변함이 없었지만,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도서 였습니다.저의 선입견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올해 다시한번 이기적 유전자를 다시 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많은 생각을 하실거에요.. 기존에 작성한 것과 같이 책 내용 중에서 많은 부분이 관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