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입니다.
다음날에는 공항가서 한국으로 가는 길이라서요~
역시 여행은 늘, 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것에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또 올 수 있지만 그래도 이번의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예원 옛거리 입니다. 제가 10년전 쯤에 상해에 출장으로 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와는 다른 것 같아요.
그때와는 다르게 많이 상업화 된 것 같네요.
그대도 주변 곳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는 것도 재미 있고요.. 주변을 보니까 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저녁에 와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방문한 곳은 #마시청 서커스 입니다.
서커스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는 정말로 재미 있었요. 특히 오토바이 서커스는 최고 인것 같아요.
비디오로 찍기는 했지만 여기에 감히 올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시간이 되면 꼭 보세요.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인지를요~





그리고 마지막에 간 곳은 #판롱티엔디 입니다. 솔직히 저는 여기는 그리 마음에 와닿지는 않았네요.
과거와 현재가 함께 존재한다고 하는데 그냥 먹거리 많은 곳 정도로 생각이 되네요.





오히려 여기에는 올리지 않았지만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앞에 있는 음식 거리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는 전세계에 몇 군데 없는 아시아 최대라고 하던데..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커피가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여기는 그냥 눈으로 규모만 보고 커피숖 건물 앞에 있는 음식거리를 보았습니다.
이번 상해 여행~ 편안했습니다.
술친구와 중국의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고요.. 그리고 다음에 소개할 중국의 맛난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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