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2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1일을 비행기에서 자고 나왔네요. 호주 시드니 공항은 깨끗했습니다. 입국도 편하게 했습니다. 입국시에 엄격하다고 하던데 저희는 큰 어려움이 없이 빠리 나왔어요.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세히 나오겠지만 저희도 나오자 마자 호주여행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호주의 9월초의 날씨는 여름과 가을이 함께 있는 날씨인것 같네요. 날씨는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나와 가장 먼저 간곳은 라페루즈 였습니다. 영화 미션임파서블2 촬영지라고 했는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외국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잔디가 너무 좋았어요. 사진을 보니까 그날의 날씨가 그립네요. 하늘이 너무나 맑고 깨끗했습니다. 잔디가 푹신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간곳은 점심식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