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일째 입니다. 호주 시드니의 역사가 있는 녹스거리를 거닐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습니다. 걸어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기억이 나지 않네요. 거리가 너무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으로서 호주의 거리는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오래된 건물과 거리를 그대로 하면서 새로운 거물을 함께 공존하게 하려는 것이 느껴졌네요. 거리 중간,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에 일찍 움직여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네요. 록스를 통해서 오페라하우스로 가는 모든 장면이 좋았습니다. 지금도 그 느낌이 나오는 것 같네요. 이렇게 거리를 거닐다 보면 멀리 오페라하우스를 볼 수 있습니다.멀리서보는 오페라 하우스.. 내 평생에 와보기는 하는 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영상과 사진으로만 보는 곳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