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산여행] 04 흰여울문화마을, 영도, 태종대, 아뜰리에오

시나브로미 2026. 7. 21. 17:16
728x90
반응형

우리나라에 여행하기 좋은 곳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녀보지 않았지만 부산의 바다가 보이는 도심 그리고 골목이 이렇게 멋진줄은 몰랐습니다.

비가 올것만 같은 구름이 있는 흐린 날씨라 더 운치가 있어 보였습니다.

여름의 더운 바람이기는 하지만 바다 바람이라서 좋았네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흰여울문화마을 입니다.

 

 

흰여울문화마을 · 부산광역시 영도구 영선동4가 1043

★★★★☆ · 관광 명소

www.google.co.kr

 

 

 

골목길 구비구비 가는 것도 좋고요...

시간이 있으면 골목길에서 아래로 내려와 해변가의 길을 거니는 것도 좋을 듯하네요.

 

 

멋진 사진도 많이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멀리 보이는 남행대교도 멋지고요..

 

이날은 운무가 있어서 더 운치가 있었네요.

 

더위에 지칠때 쯤이면 주변의 커피점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커피거리라고 봐도 될 것 같아요.

옛날 집을 멋지게 커피숖으로 만든 곳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곳에 들어가더라도 바닷가를 보면서 커피를 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아뜰리에오 를 방문하였습니다.

 

 

아뜰리에오 · 부산광역시 영도구 절영로 204 루프탑 1층,2층

★★★★★ · 카페

www.google.co.kr

 

부산을 떠나는 마지막 시간이라 더 친구와의 더 소중한 장소였던것 같습니다.

 

바닷가가 보이는 창이 좋았습니다.

 

 

실내에는 오래된 카메라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커피향과 오래된 커피 그리고 차창 밖으로 보이는, 이제는 보기 어려운 전신줄, 대중 목욕탕이 정겹게 느껴졌습니다.

짧은 부산의 여행, 그리고 소중한 친구와의 여행이 오래된 카메라로 찍는 소중한 사진과 같이 저에게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