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의 음식입니다.저는 음식 좋아합니다. 누구나 좋아하겠지만, 불어나는 몸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음식에 대한 열정이 불어나는 몸을 이기는 것 같네요. 이러면 않되는데 라는 생각은 늘 하지만..음식 앞에만 있으면 이성을 잃어버리는 것 같네요 ㅠㅠ 특히 여행에서는 되도록이면 현지식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조금은 무리해서라도 먹어보려고 합니다. 패키지는 저의 이런 마음과는 달리 알아서 주어 좋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네요.맛은 모두 검증되어 있어 좋지만.. 실망스러운것은 모험을 하더라고 그 지역의 음식을 먹지 못해서.. 첫날 점심입니다. 동경의 어느 곳인것 같은데 .. 맛은 괜찮았어요. 아니 좋았어요. 우리나라 북촌 같은 골목을 걸어가서 먹은 곳인데.. 닭갈비 비슷무리한 덧밥인것 같네요. 여기는 장어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