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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5

[호주] 05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시드니동물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로라마을, 오페라하우스, 야경

어느덧 마지막 날이네요. 다음날에는 한국으로 가서 열심히 돈벌야죠. 그래도 또 다른 멋진 곳을 좋은 친구들과 함께 갈 수 있으니까요.. 아침에 시드니 동물원에 갔습니다. 역시 호주에 와서 꼭 봐야 할 캥거루, 코알라 그리고 알 수 없는 이상한 아이들.. 보았습니다.사진을 찍고 하나씩 보다 보니 시간이 부족함이 있었네요.그래도 동물원은 동물원이기에.. 큰 생각 없이 즐겼습니다. 동물들을 보고 난 다음에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으로 갔습니다. 가는 중에 점심을 먹었어요.햄버거.. 한번 꼭 먹고 싶었는데 수재 햄버거 였습니다. 맛있어요. 음식점도 서부영화에 나오는 곳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블루마운틴 국립공원.여기도 좋았습니다. 저의 아주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저는 공원이나 산 보다는 건물을 더 좋아합니다..

여행 2026.09.12

[호주] 04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록스, 보타닉가든, 오페라하우스, 시드니대학교, 세인트마리 대성당

호주 4일째 입니다. 호주 시드니의 역사가 있는 녹스거리를 거닐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습니다. 걸어가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사실 기억이 나지 않네요. 거리가 너무 멋있습니다. 외국 사람으로서 호주의 거리는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오래된 건물과 거리를 그대로 하면서 새로운 거물을 함께 공존하게 하려는 것이 느껴졌네요. 거리 중간, 사진찍을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에 일찍 움직여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었네요. 록스를 통해서 오페라하우스로 가는 모든 장면이 좋았습니다. 지금도 그 느낌이 나오는 것 같네요. 이렇게 거리를 거닐다 보면 멀리 오페라하우스를 볼 수 있습니다.멀리서보는 오페라 하우스.. 내 평생에 와보기는 하는 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영상과 사진으로만 보는 곳을 내..

여행 2026.09.12

[호주] 03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와이너리, 머레이, 돌핀크루즈, 포트스테판, 사막

3일의 호주 여행입니다. 차로 많이 움직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차에서 잠을 청하는 것보다 가이드님의 호주에 대한 그리고 현재의 사회에 대한 좋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본 가이드님 중에서 가장 해박하고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아침에 달려서 온 곳은 와이너리 채험 머레이 였습니다.여기에서 와인을 맛보고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와인을 맛보든 것도 있고, 좋은 점심을 먹는 것도 있지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아요.그냥 와이너리가 아닌 와인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덤으로 맛있는 점심까지.. 여기에서 4잔의 각각 다른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단맛에서 시작하여 쓴맛이로..와인 맛있어요. 그리고 식사를 하게 되는데, 식사하는 곳..

여행 2026.09.12

[호주] 02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라페루즈, 시즈니타워, 해양박물관, 달링하버, 왓슨스베이

호주 2일차가 시작되었습니다. 1일을 비행기에서 자고 나왔네요. 호주 시드니 공항은 깨끗했습니다. 입국도 편하게 했습니다. 입국시에 엄격하다고 하던데 저희는 큰 어려움이 없이 빠리 나왔어요. 다른 블로그에서도 자세히 나오겠지만 저희도 나오자 마자 호주여행이 바로 시작되었습니다.호주의 9월초의 날씨는 여름과 가을이 함께 있는 날씨인것 같네요. 날씨는 좋았습니다. 공항에서 나와 가장 먼저 간곳은 라페루즈 였습니다. 영화 미션임파서블2 촬영지라고 했는데... 저는 기억이 나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외국에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 잔디가 너무 좋았어요. 사진을 보니까 그날의 날씨가 그립네요. 하늘이 너무나 맑고 깨끗했습니다. 잔디가 푹신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간곳은 점심식사 였습니다...

여행 2026.09.12

[호주] 01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젯스타 항공

저에게는 친구가 많지는 않습니다. 많다르는 정도가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냥 연락이 없이 있다가 만나 아무말 하지 않고 있어도 아무렇지 않은 그런 친구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것은 몇명은 있습니다. 물론 그 친구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 할 것이라고 ... 믿습니다. 이번에 술친구1과 아무말 하지 않아도 괜찮은 친구와 함께 호주여행을 다녀왔습니다.시드니 여행으로 4박 6일 여행이었습니다. 친구들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으로 '참좋은 여행' 패키지를 이용하였습니다. 저는 여행은 패키지, 자유여행 둘다 좋아라 합니다. 아직까지 비행기만 보면 설레임이 있어서 비행기 타고 다른곳을 간다는 것 자체가 행운이고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패키지는 친구들 덕분에 자유여..

여행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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