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입니다.다음날에는 공항가서 한국으로 가는 길이라서요~ 역시 여행은 늘, 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것에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또 올 수 있지만 그래도 이번의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예원 옛거리 입니다. 제가 10년전 쯤에 상해에 출장으로 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와는 다른 것 같아요.그때와는 다르게 많이 상업화 된 것 같네요.그대도 주변 곳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는 것도 재미 있고요.. 주변을 보니까 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저녁에 와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방문한 곳은 #마시청 서커스 입니다.서커스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는 정말로 재미 있었요. 특히 오토바이 서커스는 최고 인것 같아요.비디오로 찍기는 했지만 여기에 감히 올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