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더운 날씨네요.
오늘은 어제부터 계속 빵을 먹고 기름진 음식을 먹다보니 속이 느끼함이 느껴지네요.
둔산동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니 #부산밀면 이라는 글자 눈에 띄었습니다.
부산의 #가야밀면 이 맛있어서 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밀면을 먹고 싶고 들어갔습니다.
#부산면관 대전직영점입니다.
부산면관 둔산직영점 ·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1308
★★★★☆ · 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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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밀면과 국밥 그리고 돈까스도 파네요.

부산돈까스도 먹고 싶었지만, 오늘은 부산밀면을...
내부는 깨끗합니다. 그리고 셀프이고요.


함께 같이 간 술친구이야기로는 단무지 맛집이라고 하네요.
저는 맛을 잘 모르지만, 맛을 잘 아는 친구가 말하는 것을 보았을 때는 단무지 맛집일거에요.
더운 날이지만 온육수도 맛있습니다. 모두 다 아는 멸치육수맛(?) 이어서 계속 먹게 되는 맛입니다.
아주 맛있다는 것은 아닌데 모두 아는 맛이라 더 손이 가네요.
저는 부산밀면을 주문했고 술친구는 돈까스가 있는 부산밀면을 주문했습니다.

주문하고 온육수 2잔을 먹고 나니 주문한 음식이 나오네요.

#돈까스 물밀면 입니다. 돈까스 맛있네요. 다음에는 #부산돈까스 를 꼭 먹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단무지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제가 주문한 부산밀면입니다.

가야밀면의 거친맛이 아닌것 같네요. 거친맛이라는 것이 맛이 거칠거나 맛이 없다는 것이 아니고요.. 조금 강한 맛이라면 부산면관의 밀면은 부드러운 밀면의 맛입니다. 강황을 넣어서 그런지 몰라도 노란빛이 유독 더 강하게 느껴지는 맛입니다.
육수는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느끼했던 속이 육수 3 숫가락에 해결되네요.
오랜만에 느끼는 부산밀면의 맛이네요. 강하지 않지만 부드럽게 밀면의 그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무심코 찾은 곳이 맛집이었네요.
이 한그릇의 밀면으로 또 하루가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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