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거제] 03 거제도의 색다른 곳 그러나 정감이 있는 매미성

시나브로미 2026. 10. 5. 17:29
728x90
반응형

제목과 같습니다.

이야기로만 듣던 매미성이라는 곳을 가보았습니다.

 

가는 길을 잘못들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길이 시골 어딘가로 가는 길 같은데.. 그래도 이곳은 주차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저도 잠시 주차장에 대기를 하였는데, 주차를 도와주시는 분들이 먼저온 차를 우선으로 주차를 해 주셔서 .. 맘 상하지 않고 주차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들의 빠지는 흐름이 좋아서 주차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네요.

 

 

매미성 ·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복항길

★★★★☆ · 관광 명소

www.google.co.kr

 

매미성입니다. 드어가는 길에 이쁜 표지판이 있고요..

 

위의 글처럼 매미로 경작지를 잃고 하나씩 하나씩 성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 너무 멋지네요.

잃어버린 아픔을 다른 것으로 만드셨다는 것이 너무나 존경스러운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계속 만들어 가고 있는 흔적이 보입니다.

 

매미성으로 가는 길은 재미 있습니다. 가는 곳에 맛난것을 파는 상점이 있습니다.

골목을 가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조그만 골목의 모퉁이를 돌면 매미성이 보입니다.

 

아 이런것이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네요.

매미성 안으로 들어가면 커피한잔을 할 수 있는 카페가 있지만, 저는 다른 일정으로 매미성 밖에는 보고 왔습니다.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매미성 주위를 보는데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던것 같아요.

그래서 주차에서 차의 빠짐이 좋았던 것 같고요..

 

매미성의 밖에서 보는 바다와 매미성 안에서 보는 바다가 좋았습니다.

한번 산책을 하면 좋을 곳이고요.. 그리고 돌 하나하나의 정성을 느끼고 오면 더 좋은 곳 같습니다.

 

매미성을 뒤로 하고 바다의 자갈돌과 함께 하는 음악을 듣고 오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장소에서 바다의 좋은 음악 감상을 하였습니다...^^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