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번째 책입니다. 처음 읽어 나가면서 제목에서 이야기 한 것 처럼 플랜 B가 없이 열심히 살라는 자기 개발서로 알았습니다.반은 맞고 반은 틀렸네요.영문으로는 'Burn the Boat' 입니다. 배를 불태워라.. 예. 목표를 향해서 전념하라는 이야기와 함께 새로운 것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하나의 지침인것 같았습니다.요즘, 나 스스로 새로운 것을 찾기 위해서 아니 이제 2막을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이책에서는 저에게 자신감과 함께 어떻게 준비를 하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해서 알려주는 것 같았습니다.지금의 현재의 나에게 너무나 좋은 위안과 도움을 주는 책인것 같네요. 저와 같이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자 하는 분 또는 기회를 보고 있는 분이라면 꼭 보시기를 권해 드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