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2년전에 거재도 여행을 가본적이 있습니다. 거제도의 음식 특히 회.. 그리고 바람의 언덕이 너무 좋아서 다시 계획 아닌 계획을 세워서 다녀 왔습니다.이번에는 바람의 언덕에서 봤던 해금강 여행을 하였습니다. 아주 아주 이른 아침에 출발을 하여 집에서 출발을 하여 외도 해금강 선창장으로 갔습니다.집에서 출발하여 3시간 정도 시간이 걸리네요.해금강에서 10tldp 출발하는 유람선을 예약하였습니다. 유람선은 해금강 선착장에서 직접 구입할 수 있지만,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배에는 탑승하는 사람이 제한되어 있기에..그리고 무엇보다 미리 예약을 하면 세우깜을 줍니다. 우리가 먹을 세우깡이 아닌 갈매기님들이 간식거리로..제가 받은 세우깡은 제가 먹었습니다. 갈매기가 잘 먹지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