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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274

[송도] 안스베이커리 - 인천

인천 송도에서 전시회가 있어 송도 컨벤시아를 다녀왔습니다.오래간만에 가는 송도.. 역시 많이 변해 있네요. 송도는 계속 변하는 것 같습니다.높은 빌딩.. 그리고 빌딩도 일반적인 두부모양의 빌딩이 아닌 하나하나가 예술 작품처럼 보였습니다.송도 전시장(컨벤시아)에서 나오면 바로 있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손님이 없어서 저는 1층에서 빵과 함께 커피 한잔 하였습니다.오늘 사이트를 찾아보니 많이 알려져 있는 곳이네요. 인천을 중심으로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러고 보면 지역마다 유명한 빵집이 있네요. 대전의 성심당처럼이요.. 사이트를 찾아보니 전국 총 11개 지점이 있다고 하네요.  다른 블로그에 각 지점에서 찍은 사진과 내용이 많이 있네요.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는 먹기 바빠서 빵 사진 하나하나를 이..

카페, 빵집 2024.04.15

[닭갈비] 환스닭갈비, 대전 관평동

춘천에서 닭갈비를 많이 먹은 경험이 있습니다.춘천이 닭갈비가 유명해서 그런지, 닭갈비를 하는 집이 많아서 그런지 다른 지역, 다른 곳과는 맛이 다릅니다. 춘천의 닭갈비 맛에 길들여져 있어 웬만한 닭갈비 집의 맛에는 '와 맛있다'라는 표현을 잘하지 않습니다. 환스닭갈비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처음에 한스닭갈비로 알고 있었는데... 지금 제가 찍은 사진을 보니 '환스닭갈비' 이네요.인터넷을 찾아보니 '한스닭갈비' 라고도 하네요.  여기는 치즈닭갈비가 유명합니다. 대신 치즈닭갈비는 매운맛을 시킨 후에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하네요.저는 그냥 보통 닭갈비 보통맛을 시켰습니다.  밑반찬입니다. 셀프바라서 원하는 반찬을 더 가져다 먹어도 됩니다. 저는 이것이 좋네요. 많은 반찬이 있을 필요는 없고 조금씩이더라도 필요한..

맛집 2024.04.11

[독일] 에르푸르트, ERFURT

저에게 가장 인상 깊고 좋은 곳을 뽑으라고 하면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곳입니다.독일에서 일정 중 혼자 여행을 할 수 있는 일정이 있어서 혼자 다녀온 곳입니다.해외여행에서 혼자 한 적은 있지만, 혼자서 아무 계획 없이 다녀온 곳은 처음이라 인상도 깊었지만, 에르푸르트 곳곳이 저에게 많은 인상이 남은 곳이었습니다. 에르푸르트는 독일 중부에 있습니다. 수도원과 왕의 저택이 있는 곳이라 꼭 수도원과 저택을 보고 오실 것을 추천합니다. 에르푸르트 공항도 있지만, 기차를 타고 다닐 것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기차가 에르푸르트를 거치고 있습니다.특히 기차역에서 조금만 내려오면 광장이 있고 광장을 중심으로 여러 볼 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독일을 비롯한 유럽여행에서는 광장을 가시면 모든 여행지와 볼거리가 있는 것 같..

여행 2024.04.10

[삼겹살] 구덕포끝집고기

부산에 다녀올 일 있었습니다.대접을 받았고요.. 대접을 받는 자리에 거기에 어색한 자리라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너무 아쉬웠네요..지금 찾아보니 구덕포 끝집고기가 체인점 같네요. 부산 전포동, 덕천동, 해운대 송정동, 창원 그리고 서울에 있네요. 저는 해운대 송정동에 다녀왔습니다.송정해수욕장 정말로 끝에 있었습니다.그래서 구덕포끝집고기인 줄 알았습니다.   밖에서 구워 먹는 곳도 있네요. 송정 바닷가를 보면서 먹는 곳입니다.차를 몰고 송정해수욕장으로 가기에 회를 먹는 구나라고 생각을 했어요. 고기를 그것도 삼겹살을 먹는 줄은 몰랐네요.가끔씩 제가 선입견이 크다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ㅠㅠ   가격표이고요.. 미나리는 처음에 나오지만 더 시키게 되면 4,000원이네요. 반찬이고요..  기본..

맛집 2024.04.10

[책] 약국 안의 세계사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다른 곳에서 아는 척하기 좋은 책이면서, 제가 하고 있는 일(?)과 맞는 책입니다.특히 발표하기에 좋은 자료가 될 것 같네요. '약국 안의 세계사'부제: 세상을 뒤흔든 15가지 약의 결정적 순간. 지은이 : 키스 베로니즈. 옮긴인 : 김숲, 정재훈 감수. 펴낸이 : 이건복. 펴낸곳 : 도서출판 동녘  약을 둘러싼 부분에 대한 내용입니다.이미 알고 있었던 아스피린부터 잘 몰랐던 약이 개발된 것까지 모든 내용이 들어 있네요. 모든 약 개발하신 분들이 잘 되었다기보다는 시대와 운을 잘 만나서 좋은 결과를 얻은 발명자가 있고운 나쁘게 모든 일을 다 하고 결실을 못 얻으시는 발명자도 있고요.. 저의 생각으로는 .. 역시..운도 실력이고, 좋은 운을 만들기 위해서 보이지 않은 많은 시간과 노..

일상 2024.04.07

[대전, 전민] 별

대전 전민동의 별 카페(??)입니다.보통 별다방, 별카페라고 하면 스타벅스를 생각하지만, 정말로 별카페입니다.대전의 갑천에서 전민동으로 이어지는 길은 벚꽃길이 좋습니다. 벚꽃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기에 이른 아침에 거닐면 좋은 길입니다. 찾아가는 길은 조금 어렵습니다. '베이커리카페 별'로 검색하니 주소가 나오네요.(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동 374) 주변이 시골시골스러워서 정겹습니다. 나무도 많고요. 지금 4월에는 벚꽃이 너무 좋아요. 1층에는 빵과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 2층에는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실내와 실외가 있어요. 춥지 않다면 비가 오는 날에도 비를 맞지 않는 실외에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층에 들어가면 빵이 많습니다. 저는 오후 2시 정도에 가서 빵이 많..

카페, 빵집 2024.04.05

[영국] 브라이튼, 세븐 시스터즈

영국 여행 중에 가본 세븐 시스터즈입니다.이번에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던데...  23년도에 가본 곳에 대한 내용을 적는다는 것을 게으름 때문에 지금에서.다행히 예능 프로그램을 보고 간단하게 저의 느낌을 올리네요.. 한마디로 '와'였습니다.영국 런던에서 브라이튼까지 기차로 갔습니다. 브라이튼은 조그마한 동네인데요..세븐 시스터즈와 함께 브라이튼 거리 관광을 꼭 하실 것을 강추합니다.   브라이튼 역에서 아래로 내려오시면 바로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주변에 선술집과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점등 모두 아기자기합니다. 시장(?) 비슷한 상점에는 한국의 다이소와 같기도 하고 옛날 물건을 파는 곳 같기도 하고요..기념품 사기에 너무 좋습니다. 비싸지 않았던 것 같아요. 주변에 좁은 골목은 사진 찍기 너무 좋습니다..

여행 2024.04.04

[칼국수] - 신도칼국수, 대전역

대전에 오면 먹어야 할 음식, 가봐야 할 음식점이 몇 개가 있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 중에 대표적인 것이,성심당 빵집, 매운 칼국수, 실비김치, 중국집(태화장), 두부두루치기 그리고 칼국수..칼국수도 잘하고 특이한 집이 몇가운데 있습니다. 오늘은 칼국수 집 중에서 특이하지 않아서 더 특이한 집 신도칼국수에서 칼국수를 먹었습니다.대전역 근처 중앙시장 건너편에 있습니다. 베트남식당이 많은 곳을 지나 한약재를 파는 곳을 지나면 있습니다.참고로 주위에 중국집으로 유명한 태화장이 있습니다.처음에는 신도분식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것 같네요. 1961년 창업되어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 칼국수와 맛이 동일한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같은 맛을 유지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번에 왔을때 보다 약간 가격..

맛집 2024.03.24

[감자탕] - 그냥 24시 감자탕, 대전, 관평동

그냥 불금에는 즐겨야죠. 언제나 그렇듯이 일부러라도 불금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주어 맛집을 찾아갑니다.오늘은 감자탕입니다. 겨울에 와보았는데 다른 곳과는 달리 깔끔하면서도 국물이 진해서 다시 찾아왔습니다.주차공간이 많고요.. 정말로 24시간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배달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저번에는 그냥 감자탕을 먹었는데.. 이번에는 우거지 감자탕을 먹었습니다. 그~냥 감자탕에도 우거지가 들어있기는 하였지만, 우거지와 함께 먹는 맛이 좋았었어요.. 그래서 우거지 감자탕(소)을 시켰습니다.나중에 후회한 것이지만, 5,000원 차이가 나더라도 중으로 할 것이라는 후회를...   우거지 감자탕입니다. 들깨가루가 함께 들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을 보면 들깨가루를 싫어하시는 분은 별로라고 하던데.. ..

맛집 2024.03.24

[국수] - 옛곰국시, 대전, 전민동

대전 전민동에 있는 옛곰국시 입니다.칼국수나 국수를 먹으려고 몇 가운데를 찾아보았는데 적당한 곳이 없네요.예전에는 제가 좋아하는 국수 하는 곳이 많았던 것 같은데... 늘 그렇듯 막상 무엇인가를 먹으려고 하면 생각이 나지 않는 경우일 수도 있고요.. 생각하다가 오래전 겨울에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찾아갔습니다.찾아가는 길은 조금 어렵고요.. 네비 언니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서리태 콩국수도 맛있어요. 다음에는 서리태 콩국수를 먹으려고 합니다. 이것도 다음에 먹게 되면 올릴게요.오늘은 국수전골을 먹었습니다. 고기만두를 추가하였고요.. 반찬입니다. 다른 것은 없습니다. 딱 이겁니다. 국수에 다른 반찬이 필요하지 않죠. 김치면 좋고요.김치 맛있어요. 전 깍두기보다는 배추김치를 더 좋아하고요.. 국수를 먹으..

맛집 2024.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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