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호주] 03 호주여행. 시드니, 참좋은여행, 패키지, 와이너리, 머레이, 돌핀크루즈, 포트스테판, 사막

시나브로미 2026. 9. 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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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의 호주 여행입니다. 차로 많이 움직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희는 차에서 잠을 청하는 것보다 가이드님의 호주에 대한 그리고 현재의 사회에 대한 좋은 내용을 많이 들었습니다. 제가 본 가이드님 중에서 가장 해박하고 저희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좋은 가이드님이었습니다. 

 

아침에 달려서 온 곳은 와이너리 채험 머레이 였습니다.

여기에서 와인을 맛보고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와인을 맛보든 것도 있고, 좋은 점심을 먹는 것도 있지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 많아요.

그냥 와이너리가 아닌 와인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덤으로 맛있는 점심까지..

 

 

여기에서 4잔의 각각 다른 와인을 맛볼 수 있습니다. 단맛에서 시작하여 쓴맛이로..

와인 맛있어요. 그리고 식사를 하게 되는데, 식사하는 곳이 너무 예쁘네요.

 

식사를 하고 약간의 시간을 줍니다. 그 시간동안에 주변에서 사진 찍는 것을 권해 드려요. 제가 권하기전에 보시면 아실거에요. 모든 곳이 사진찍기 좋은 곳입니다. 점심도 맛있어요.

맛있었지만.. 조금 뭐라고 한다면.. 고기가 조금 덜 익혔으면 더 맛있었겠다라는 아쉬움.. 그렇다고 맛이 없는 것이 아닌 맛있습니다.

감자 튀김도 맛있고요.

 

단 하나는 함께 준 셀러드 입니다. 한국분들이 많이 오셔서 그런지 몰라도 약간 한국스타일로 생각해서 주신것 같았는데 저는 별로였어요. 이도 저도 아닌 느낌.. 이것이 아쉬웠네요.

 

그리고 움직인 곳이 포스테판 사막 체험입니다.  끝없이 펼쳐진 사막이 너무 좋아요. 모래사막 언덕을 미끄럼 타고 내려오는 것도 좋았고요. 사막을 오르는데 너무 힘들어서 저는 4번 정도 탔던것 같습니다.

 

사진의 하늘을 보세요^^  사막의 풍경을 사진에 못 담은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이번 호주 여행의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블로그에는 조금만 올리려고 합니다. 저의 낮은 사진실력으로 찍은 풍경이 아쉬워서요. 사진으로는 담지 못하는 풍경이 너무 많네요.

 

사막에서 힘들게 타고 내려와서 간곳은 야생돌핀 크루즈 입니다. 돌핀 크루즈도 좋아요. 1시간 30분동안 돌핀을 보러 움직이는 것도 좋고요, 그 시간동안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크루즈에서 돌핀을 몇번 보았네요. 큰아이 인지 아닌지, 쑈맨쉽이 있어 이쁜 모습을 보여주는지 아닌지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돌핀 크루즈 타기위해 대기하고 있던 시간과 장소가 더 좋았습니다. 여기도 사진거리가 많아요.

 

 

이렇게 호주의 3일을 마무리 하고 저녁은 한식을 먹고 숙소로 향했습니다.

 

호주의 노을을 보면서 숙소로 갔습니다. 역시 숙소에서도 친구들과 한잔 하였습니다.

와이너리에서 구입한 와인 한병을 함께 했습니다. 역시 한병 더 사올것이라는 꼭 한번씩 해야만 하는 아쉬움을 가지고 하루를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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