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전체 글 274

[짬뽕] 신동양, 대전, 전민

예전에 많이 가보았던 곳입니다.짬뽕이 맛있어서 즐겨 찾았는데 요즘에 맛있는곳 여러곳을 찾아다니다 보니 뜸했네요. 신동양입니다. 대전 전민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신동양중화요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전민로 40★★★☆☆ · 중국 음식점www.google.co.kr중국 요리사분이 만든다고 하시네요. 저는 이곳에서는 짬뽕을 주로 주문해서 먹습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정말로 정겨운 중국집 스타일인것 같아요. 짬뽕을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탕수육입니다. 탕수육도 맛있습니다. 여기는 부먹으로 나옵니다. 탕수육은 부먹. 찍먹도 있지만... 중국음식점 마다 탕수육 소스가 다른 것 같습니다. 맑은 탕수육 소스가 있는 곳도 있고 약간 카라멜 색을 띄는 소스가 있는 곳도 있고요.. 여기는 약간 단맛이 나는 카라멜 색의 ..

맛집 2025.05.26

[도서] 초거대 위협, 누리엘 루비나

조금은 아니 아주 많이 무거운 내용의 책입니다. 초거대 위협.. 10가지 앞으로 다가올지 모르는 일(사건)에 대한 내용입니다.많은 부분에서 공감이 되고 많은 부분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되네요.어쩌면 디스토피아로 가고 있는 것 같아 무겁지만, 오히려 지금 알고 있기에 준비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상당부분은 2025년 5월 오늘 일어나고 있는 일을 몇년전에 미리 알고 이야기 한 것 같아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제목] 초거대 위협 (앞으로 모든 것을 뒤바꿀 10가지 위기)[지은이] 누리엘 루비니[펴낸곳] 한국경제신문 책중에서[012] ... 부채 축적과 부채의 덫, 장기간 지속된 저금리 정책과 금융 위기, 인공지능(AI)과 업무 자동화, 탈세계화, 강대국 간의 지정학적 충돌..

2025.05.09

[복요리] 복덩어리, 신성동, 대전

대전에 약속이 있어 찾아간 곳입니다. 신성동의 복덩어리 입니다. 오래전 가본 기억이 있었는데..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도 했고.. 그래서 기대가 된 곳입니다. 복덩어리 ·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로84번길 74★★★★☆ · 음식점www.google.co.kr 들어가면 .. 솔직히 복어 종류에 따라서 맛이 다르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것은 비싸다는 것과 먹기 어렵다는 것.. 누가 사준다면 열심히 먹어야 한다는 것... 저희는 점심 특선으로 먹었습니다. 1인분에 20,000원 이었고요..참, 이곳은 미리 예약을 하고 가시는 것을 권해 드립니다. 예약하지 않으면 기다리셔야 할것 같네요.이른 점심시간에도 많은 분이 미리 예약을 해 놓으셔서... 예약 없이 가시면 기다리셔야 할 것 같네요...

맛집 2025.05.06

[남해] 짬뽕, 쌈밥, 남해찐짬뽕, 독일마을

남해에서 우연히 찾은 맛집입니다. 늦지도 그렇다고 이른 시간도 아닌 어정쩡한 시간에 저녁식사를 먹으려고 하다가 찾은 곳이네요.숙소가 남해독일마을 근처입니다.바닷가가 앞에 있고 조용하지만, 단점으로는 식당을 가려면 차를 타고 가야 하는 단점이 있었습니다.그러나 우연히 숙소 근처에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우연히 술친구가 찾은 곳입니다.남해찐짬뽕입니다. 정식명칭는 바다쌈밥&남해찐짬뽕으로 찾아야 하네요.. ^^ 바다쌈밥&남해찐짬뽕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373번지★★★★☆ · 음식점www.google.co.kr 저희는 쌈밥보다는 짬뽕을 선택했습니다. 시그니처인 해물짬뽕과 특해물짬뽕을 선택하였습니다. 주방입니다. 불맛을 내고 있고요.. 그래서 그런지 짬뽕에 불향이 나서 좋습니다.사실 이곳을 찾은 것..

맛집 2025.05.06

[통닭] 남해, 남해통닭, 후라이드

남해의 행복베이커리에서 빵을 사고 간 곳입니다. 숙소에서 먹기 위해 통닭을 샀습니다.행복베이커리에서 가까운줄 알고 걸어갔는데.. 가면서 차를 타고 갔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거리가 생각보다는 조금 있었던것 같네요. 아마도 그때 배가 고파서 그랬던것 같은데.. 하지만 가는 길이 좋습니다. 조용한 시골과 도시의 중간의 마을을 가는 것 같습니다.가는 길에 유채꽃도 보고 좋았습니다. 남해 촌닭입니다. 남해촌닭 ·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아산리 321번지 KR★★★★☆ · 음식점www.google.co.kr남해에서 유명하다고 하네요. 그냥 가기게 되면 후라이드도 좋지만.. 골뱅이 무침을 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골뱅이 무침이 좋다고 합니다. 주문한 통닭이 나오는 동안, 술친구는 먼저 생맥주 한잔을 ..

맛집 2025.05.06

[남해] 행복베이커리, 단팥빵, 맘모스빵

정말로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하지만 열심히 돌아다녔습니다. 그렇게 보면 바쁜것이 아닌 글올리는 것에 많이 게을러진것 같네요.영원한 술 친구와 함께 남해에 놀러갔습니다.술친구는 지역 빵집을 좋아라 합니다.저도 역시 좋아라 합니다. 남해에서 찾아간 곳은 행복베이커리 입니다. 행복베이커리 ·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87★★★★★ · 제과점www.google.co.kr 방송에도 나왔던 곳이네요.. 빵집을 들어가면 행복합니다. 우선 빵집 앞에 놓여 있는 ... 이 내용이 더 행복합니다. 학교에 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빵을 공짜로 주고 있는 곳이라고 해서 유명한 곳이죠..요즘은 유명한 곳은 더 유명해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이곳은 그렇지 않은것 같았어요.수줍움이 많은 이쁜..

카페, 빵집 2025.05.06

[책]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꼭 봐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처음에는 오디오북을 통해서 들었습니다.글들이 머릿속에서 단어 하나 하나로 문장이 되지 않고 흩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책으로 직접 보기 시작했습니다.역시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중간을 지나가다 보니 ... 조금씩 조금씩 빠져 들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을실 분들을 위해서 책의 내용에서 스토리를 나중에 결말을 알것 같은 내용은 적지 않으려고 합니다.한번 꼭 보세요... 한동안 마음에 바람이 스치듯 지나갈 것 같네요... [책제목]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지은이] 룰루밀러[옮긴이] 정지인[펴낸곳] 곰출판 책 내용 중에서p 148.. 바로 긍정의 착각이다. ... 좌저를 겪은 뒤에도 계속 나아갈 수 있는 능력, 자신이 추구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는 증거가..

2025.04.15

[닭볶음탕] 대전, 선화동, 흙과마루, 막걸리, 해물파전, 골뱅이소면

대전을 누군가가 노잼도시라고 한 것 같은데.. 그것은 잘못된 이야기인 것 같아요.이번에 다시 '와 이런곳이...' 라는 곳을 다녀왔습니다.봐야 할 곳과 가봐야 할 곳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하루하루가 재미있네요... 새로운 곳을 하나씩 발견한다는 것이.. 1년에 1번에서 2번 정도 만나는 모임이 있습니다.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지만 서로 그리워질 때 쯤 누군가가 만나자는 이야기를 하면 1달 안에 만나는 모임입니다. 서로 다른 지역에서 바쁜척 하는 일정으로 만나는 시간은 금요일 저녁이나 토요일 저녁이기에 제한된 일정에 만남입니다. 이번에는 대전의 선화동에서 만났습니다. 대전역 주변이고요.. 가볼 곳이 많은 곳 같네요. 다음에는 이곳 주변 여행을 해볼까 합니다. 가는 곳에 이쁜 성당도 보이고요..  마침 비..

맛집 2025.04.06

[딤섬] 딤딤섬, 서울, 호남선, 센트럴시티

며칠 전에 가보려고 하다가 예약줄이 너무 길어서 나온 곳입니다.서울 호남선, 센트럴시티에 있는 딤딤섬입니다. 버스에서 호남선에 도착하시면 들어오시는 길 바로 위에 있습니다.찾기는 어렵지 않네요. 이곳 세트럴시티에서 많이 알고 있다고 하는 남도맛집 위층입니다.저도 남도맛집에서 김치찌개를 먹은 기억이...   들어가셔서 일행분이 함께 오셔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일행분이 함께 오지 않으면 앞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함께 오셨을 때 들어가셔야 합니다.  시간약속 잘 지키시는 분들과 함께 오셔야 할 듯하네요..  기다리시면서 메뉴판을 보시면서 주문할 것을 고르는 맛도 좋을 것 같네요.. 주문판입니다. 세트메뉴도 있습니다. 사진이 함께 있어서 너무 편했습니다.이미지와 실제와는 다를 수 있지만 그래도 대략적으로 알 수 ..

맛집 2025.04.06

[폴바셋] 서울, 호남선, 센트럴시티

오래간만에 아포가토입니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아포카토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그것보다 더 아이스크림을 좋아하기에 아포카토를 특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냥 쓴 커피도 맛있지만.. 쓴 커피의 특유의 아이스크림의 부드러움과 단맛이 함께해서 좋은 것 같아요.. 서울 호남선의 한정된 곳에서 아포카토를 먹다가, 우연히 방문하게 된 폴바셋입니다.   서울 www.google.co.kr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이라서 차시간을 기다리며 조용히 있기에는 어려움이 많네요. 그래도 이곳은 넓기에 혼자 책을 보면서 허락된 시간에 혼자 있기에 좋습니다. 역시 아포가토를 주문했습니다.5,300원이네요.  특이하게도 커피가 함께 담겨 나왔습니다.처음에 받았을 때.. 아이스크림이 젤라또와 같이 쫀득함이 있는 것 같..

아포카토 2025.04.06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