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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299

[냉면] 진가면옥, 물냉면, 육전, 대전, 관평동

햇볕이 따가운 오후에 점심시간에 시간이 있어서 진가면옥을 다녀왔습니다.가려고 간것은 아니고요.. 점심시간에 혼밥을 해야 하는데 어디서 먹을까 어슬렁거리다가 냉면이라는 단어를 보고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들어와서 주문을 하고 생각해 보니 진가면옥이네요.. 진가면옥 ·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1로 87ㅡ1★★★★☆ · 냉면 전문점www.google.co.kr 실내입니다. 실내는 깨끗하고 좋아요. 여기는 술친구와 함께 오기로 했는데 와서보니 ... 아마도 욕한소리 들을 듯 하네요.또 생각해보니 예전에 부산에서 육전과 함께 나오는 곳을 방문했던것으로 기억이 나네요. 더운 초여름에 간단한 혼밥을 하기 위해서 온 곳인데.. 이렇게 되었네요. 무의시적으로 물냉면을 주문했습니다. 물냉면입니다. 푸짐해요. 정말로 푸..

맛집 2026.05.21

[아포카토] 오후, 병천, 녹차아포카토

#병천 에 잠깐 방문할 일 있었습니다.#아우내장터 를 잠깐 휙 보았네요. 장날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제가 간 날은 장날이 아니었네요. 점심으로 #병천순대 를 먹었습니다.저의 입맛이 바뀌었는지 아니면 제가 간 날에 별로 였는지 모르겠는데, 그날의 #병천순대국밥 은 평벙했네요.병천순대국밥을 저는 좋아라 하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이번 블러그에는 소개하지 않으려고요. 맛이 없거나 그런것은 아니었지만 저에게 강하게 남아 있는 그런 병천순대국밥이 아니라서요.. 마침 주변에 #오후 라는 카페가 있었습니다. 정말로 오래간만에 아포카토 를 먹으로 들어갔습니다. 오후 ·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 가전리 105-8★★★★☆ · 커피숍/커피 전문점www.google.co.kr 주변은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내부도 천장이..

아포카토 2026.05.15

[콩나물국밥] 오송전주콩나물국밥, 오송, 청주, 흥덕구

#청주 #오송 #청주오스코 에서 전시회가 있어서 다녀왔습니다.비가 오는 날이었고, 어제 술친구와 잘먹지 못하는 술을 먹어서 점심으로는 국물이 있는 무엇인가를 먹고 싶었습니다. 인터넷 힘을 빌려 주변을 보니까, 괜찮은 #콩나물국밥 음식점이 있어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오송전주콩나물국밥 입니다. 오송전주콩나물국밥 ·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8로 224★★★★☆ · 식료품점www.google.co.kr 내부는 깨끗합니다. 앞으로 몇번 더 이야기 하겠지만 정말로 청결합니다. 들오어면서 키오스크로 주문을 해야 합니다.메뉴판은 이러네요. 가격도 너무 착해요~ . 저는 여기에서 전주콩나물국밥을 먹었습니다. 함께 나온 음식입니다. 셀프서비스라서 먹고 싶은 만큼 먹어도 됩니다.밥은 먹고 싶은 만..

맛집 2026.05.03

[상해] 05, 중국, 패키지, 맛집, 유린기, 탕수육, 마파두부, 양꼬치

패키지에서 좋은 점이면서 나쁜점은 음식인것 같습니다.패키지 음식은 지금까지 크게 어려움이 있거나 문제가 된것은 없었던것 같아요. 모두 맛있었고요, 함께 같이 간 초딩의 술친구 입맛에도 큰 문제가 없었던 것을 보면 괜찮은 음식이었다고 생각이 되네요..또 다른 말로 이야기 한다면 중국만의 상해만의 조금은 도전적인(?) 그들만의 음식을 먹어보지 못한 것이 아쉬움인것 같네요.. 이번 여행에서 현지식으로 먹은 것은 4번 입니다. 첫날 점심으로 먹은 음식입니다.#유린기 라고 하네요. #오진 수향마을의 옛거리에서 먹었습니다. 정작 사진에는 유린기가 없네요.지금 기억으로 유린기 보다는 함께 나온 음식이 모두 맛있었습니다. 맥주와 함께 먹으니 더욱 좋았습니다. 다음으로 먹은 것이 #마파두부 맛집에서 먹었어요. 역시 마파..

여행 2026.05.02

[상해] 04, 예원 옛거리, 마시청서커스, 판롱티엔디, 중국, 패키지, 노랑풍선

마지막 날입니다.다음날에는 공항가서 한국으로 가는 길이라서요~ 역시 여행은 늘, 언제나 마지막이라는 것에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또 올 수 있지만 그래도 이번의 마지막에 대한 아쉬움은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예원 옛거리 입니다. 제가 10년전 쯤에 상해에 출장으로 왔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때와는 다른 것 같아요.그때와는 다르게 많이 상업화 된 것 같네요.그대도 주변 곳곳을 볼 수 있었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는 것도 재미 있고요.. 주변을 보니까 먹거리가 많이 있어서 저녁에 와도 좋을 듯 하네요.. 그리고 방문한 곳은 #마시청 서커스 입니다.서커스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여기는 정말로 재미 있었요. 특히 오토바이 서커스는 최고 인것 같아요.비디오로 찍기는 했지만 여기에 감히 올리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여행 2026.05.02

[상해] 03, 중국, 패키지, 노랑풍선, 동방명주타워, 남경로

둘째날.. 발전한 상해를 보는 것 같았어요. 가장먼저 간 곳은 #동방명주타워 전망대 입니다.도시 한복판에 있는 전망대 또는 남산타워로 생각을 했어요.그러나 가서 올라가 보니 또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크다는 생각을 했지만 정작 올라가 보니 너무나 크고 사진 찍을 것도 많았네요. 강화유리 아래로 도시 전체가 볼 수 있어서 짜릿했습니다.여기에서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일어서서, 앉아서 그리고 누워서 ... 아래에 펼쳐져 있는 도시 풍경을 배경으로 많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모두 술친구 사진이라서 .. 술친구는 사진을 올리지 못해서 정말로 장관인 풍경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네요~~ 이 사진은 발 아래로 보이는 풍경 사진입니다... 긜고 가본곳은 #남경로 입니다. 상해에서 가장 화려하고 번화한 사업지역이..

여행 2026.05.02

[상해] 02, 패키지 여행, 중국, 임시정부청사, 신천지, 오진

상해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간 곳 입니다.#상해 #임시정부청사 입니다. #임시정부유적지 에 들어가서 비디오를 시청하고, 건물 안을 보았네요. 비디오 시청 후에 어느 노부부는 울컥하였다고 하면서 울먹이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저는 애국자는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 곳에 오면 왠지 모르는 감정이 생기게 되네요. 음~ 지금 제가 이렇게 좋아라 하는 비행기를 타고 이런 곳까지 와서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이렇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의 피와 땀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되네요. 다시한번 저는 우리에게 좋지 않은 기업에서 만드는 제품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국산품만 이용하는 애국자도 아니고 바른 생활의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나 멀리에서 이런 내용을 보고 나니 조금은 따뜻한 감정이 드네요.. 임시정부유적지를 보고 난 ..

여행 2026.05.02

[상해] 01 중국 상해 여행, 패키지, 노랑풍선

상해여행을 다녀왔습니다.#패키지 여행으로 #노랑풍선 상품을 이용하였습니다. 패키지 여행에서는 제가 다른 많은 검색과 생각 없이 주는데로 가라는 데로 가면 되는 것이라 좋았습니다.그런데 늘 느끼는 것이기는 하지만, 패키지 여행이 이상하게 피곤함은 더 있는 것 같아요.쉬는 시간을 내 마음에 맞게 하는 것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네요. 이번 패키지 여행에서는 #노옵션 #노쇼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피곤함은 많이 없었네요. 이번 여행에도 늘 함께하는 술친구와 함께했습니다.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것은 술친구가 중국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는 것입니다.예전에 청도를 어렵게 갔다온 경험이 있었고요, 이 친구의 선입견에는 중국의 좋지 않은 것만 봤었거든요.일부 미디어에서 (당연히 그럴수도 있지만 .. ) 한정된 내용..

여행 2026.05.02

[삼겹살] 우식이네 숙성관, 대전, DCC, 도룡동, 홍게라면, 회식

맛있는 삼겹살 음식점입니다.이번에는 제가 돈을 내지 않았고요, 회식이라는 좋은 시스템을 이용해서 먹은 곳입니다.직원분들이 직접 삼겹살을 구워 주세요.그리고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은지 알려주시고요..고기도 좋고요. 숙성했다고 하는데 ... 그래서 고기가 조금은 비싼 감은 있지만, 대접받는 느낌입니다.비싸드는 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지금까지 먹던 곳이 조금은 저렴한 곳이라서 제가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기에... 이번에 간 곳은 우식이네 숙성관 입니다. 우식이네 숙성관 ·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4-7★★★★☆ · 숯불구이/바베큐전문점www.google.co.kr:443대전에서 유명한 성심당 대전 DCC점 주변에 있습니다.주변에 음식점이 많이 있네요. 맛난 곳도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나중에라도 ..

맛집 2026.04.19

[맥주] 크룩, 생맥주, Draft Beer, 대전, 관평

오랜만에(?) 술 친구와 함게 술을 함께 했습니다.해장국집의 소주가 아닌 피자의 맥주를 먹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다른 술 보다 맥주를 좋아라 합니다.맥주는 예전 독일의 예나를 방문했을때 마트에서 하루에 한가지씩 다른 맥주를 먹어보게 되었고 그때 맥주가 맛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예나를 꼭 방문해서 그때와 같이 같이 맥주를 먹고 싶네요. 그렇다고 제가 맥주맛을 아는 것은 아닙니다.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서 맥주가 맛있고 쓰고 만을 느낍니다.술도 잘 못하면서 .. 맛을 알고 있다고 하기에는 너무 건방지는 것 같고요.. 맥주는 무엇이든 다 좋아라 합니다.특히 더 좋아라 하는 것은 꽃향이 나는 맥주를 더 좋아라 합니다. 이번에는 좋은 맥주 전문집을 방문했습니다.대전 관평동에 있는 크룩입니다...

맛집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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