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대전 73

[냉면] 선 코다리 냉면, 대전, 서대전네거리, 중구

대전에서 전시를 하는 곳 중에 알려져 있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그중에 한곳이 대전예술가의 집이라는 곳이 있습니다.전시 및  행사등을 많이 합니다. 이곳에서 볼일을 보고 나와보니 앞에 냉면 음식점이 있더라고요.점심에는 웨이팅이 있는 유명한 곳이라고 하여, 방문하였습니다.유명한 곳이 아니더라도 저는 면을 좋아해서 방문하려고 했었습니다.. 선코다리냉면 외부 입니다.  다음에 올 기회가 있으면 황태탕을 먹어보려고 합니다. 황태탕도 잘 하는 집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안에서 본 밖의 풍경입니다. 밖에 보이는 곳이 앞에서 설명한 대전예술가의 집입니다.식사를 하시고 아니면 식사하기 전에 전시된 것을 감상하시고 식사를 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참고로 대전 예술가의 집에서는 주차가 1시간 30분이 무료인 것으..

맛집 2024.08.22

[커피가] 대전, 유성

커피가 여기는 생기기 전부터 보아왔던 곳입니다.여기는 소축사가 있었던 곳입니다. 그러던 곳이 언제부터인가 허물고 하나씩, 하나씩 가꾸어 나가더라고요.그리고는 커피숖을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곳이 될까? 하는 아주 현명하지 못한 못된 생각을 했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아주 좋은 커피숖이 되어 있습니다. 커피가는 봄과 가을에는 너무나 좋은 곳입니다. 이곳에 조그마한 분수가 있어서 물멍을 하기에는 너무나 좋습니다.봄과 가을에는 꽃도 많습니다. 가을에 이곳을 다시 방문해서 사진에 남겨 놓을께요...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커피숍입니다.  커피도 맛있지만, 이곳에 오면 커피보다는 정원 때문에 그리고 자연 때문에 좋아라 합니다. 이번에 와보니 이런 표지판이 있더라고요.. 솔직히 이렇게 넓지는 않고요.. ..

카페, 빵집 2024.08.14

[전통 시장] 송강시장, 대전, 김밥, 떡볶기, 떡

전통 시장을 좋아합니다.여행을 가거나 다른 곳을 가게 되면... 되도록이면 가는 곳이 시장입니다.국내든 해외든 어김없이 시장을 가려고 노력합니다. 스페인여행에서도, 독일 여행에서도 국내 여행에서도.. 대전 송강동에 있는 전통시장입니다.여기는 김밥을 사러 오는 곳입니다. 여기에서는 다른 볼 것도 있지만.. 김밥. 떡볶이를 사 먹기 위해서 방문하는 곳입니다.  가보면 늘 사람들이 줄을 서 있습니다. 그만큼 맛있습니다. 오뎅도 팔고 있지만.. 저는 떡볶이와 김밥을 사 먹습니다. 떡볶이 1인분은 2명이 먹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맛이 있어서 남겨 놓고 먹어도 좋아요.김밥을 사 먹었지만, 평일에는 꼬마김밥도 함께 팔고 있습니다. 일요일에는 꼬마김밥이 없는 것 같더라고요.꼬마 김밥도 아주 맛있습니다. 송강소..

여행 2024.08.12

[비니커피] 대전, 자양동, 우송정보대학교

자양동에 있는 비니커피입니다.1층도 아니고 그렇다고 2층도 아닌... 이상야릇한 구조의 커피숖입니다.복숭아 에이드, 복숭아 슬러쉬가 대표로 되어 있어 먹으러 갔다가, 아포카토가 있어 아포카토를 주문했습니다. 들어간 곳이 2층이고요 밖에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언덕에 위치해 있어서 1층이지만 건물로 보았을 때는 2층인 것 같네요.안은 아늑하고 조용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도 고양이가 있습니다. 커피숖에 앉아 있다보면 옆으로 고양이가 다가옵니다.. 깜놀..  아보카토 입니다. 가격은 4,500원으로 아주 저렴합니다.이렇게 나오고요.. 아이스크림은 쫀득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아니고, 먹다 보면 얼음이 약간 씹히는 아이스크림입니다. 비싼 가격의 아이스크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괜찮습니다.젤라또 형태의 바닐라 아이..

아포카토 2024.08.12

[막국수] 우리 메밀촌, 대전, 전민동

막국수를 좋아합니다. 특히 오늘 같이 뜨거운 날에는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춘천에서 먹었던 막국수는 잊지 못합니다.  춘천에 가면 꼭 찾아가는 집이 있습니다.저는 싫어하지만 여기에서는 줄을 서서 먹는 곳이 있습니다.다음에는 이곳에 가서 막국수를 먹고 블러그에 올려야겠네요. 저의 생활반경 주위에 있는 곳입니다.여름에는 종종 가는 곳이고요. 처음에 먹었을 때의 충격은.. 메밀 막국수..  너무나 맛있었습니다.지금도 맛있지만, 한해, 두해 계속 먹다 보니 처음의 감동은 덜한 것 같아요. 처음에는 우리 메밀촌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한알촌(?)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요..대전 전민동에 있습니다. 찾아가는 길은 골목이라 조금 어렵지만, 주차장 있고요.. 식당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드는 곳이 바로 식당입니다. 내부이고..

맛집 2024.07.12

[대전] 투썸플레이스, 대전, 은행점

아보카토를 좋아해서 커피숍에 가면 주로 먹습니다.그런데 한가지 궁금한 점이 생겼어요. 같은 브랜드의 커피숖은 똑같은 아보카토를 파는지에 대해서요.. 이번에 대전 은행동 (은행점)의 투썸플레이스를 다녀왔습니다.이곳은 2층에 위치해 있고요.. 대전역에서 가깝습니다.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맛은 비슷했어요.  잔은 약간의 차이가 있었고요.대부분 커피잔에 주는 것에 비해서 여기에서는 담기 편한 유리잔에 주었습니다.유리잔을 잡을 때에는 따뜻한... 아니 뜨거움이 느껴 졌고요.. 오히려 저는 아보카토를 만드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맛도 있었습니다.뜨거운 여름에 돌아다니다가 들어간 곳이 시원해서 좋았고, 아보카토 한잔이 더 진하게 느껴져 좋았습니다.무엇보다 같은 곳이라도 약간씩의 다른 점이 있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숨은 ..

아포카토 2024.07.08

[한식] 갓솥, 솥밥, 대전

갓솥으로 갓 지은 솥밥 집입니다.( 대전 유성구 대덕대로925번길 51-17 1층 구(화암동 155-98) 여기는 가는 길이 조금 어려워요..이런 길로 가는 곳이 맞나라는 생각을 할 때쯤에 갓솥에 도착할 거예요. 예전에는 저만 알고 있는 곳으로 하려고 했는데.. 물론, 다른 사람들이 더 많이 알고 그리고 알려져 있는 곳입니다. 솥밥으로 콩나물, 옥수수등 다양한 음식을 함께 넣은 솥밥을 먹는 곳입니다.옆에 있는 곳은 커피숖입니다. 그런데 제가 갈 때마다 커피숖이 닫혀 있어서.. 갓솥 2층이 휴게실 겸 커피숖입니다. 2층에서 커피를 드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우쨌든 외부에는 사진 찍기에 좋습니다. 여기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두 좋습니다.갓솥입니다..   밑반찬이고요.. 솥밥은 곤드레나물, 통영굴..

맛집 2024.06.19

[냉면] 고박사냉면, 초계막국수, 대전, 북대전IC

역시 여름은 냉면의 계절입니다.저는 면을 좋아라 합니다. 그중에서도 국수를 좋아하고요...여름에는 국수 먹기에는 더워서 냉면을.. 그리고 냉면보다는 막국수를 좋아합니다. 예전 춘천에서 먹던 막국수의 기억 때문에.. 어쨌든 북대전 IC 나가는 길목에 고박사냉면이 있습니다.여기는 여름에만 합니다. 가을, 겨울 그리고 봄에는 문이 닫혀 있어요.다른 것을 팔면 어떨까 하는데.. 경제성 문제인지, 아니면 잘할 수 있는 것만 한다는 프로정신인지는 몰라도 저는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주차시설은 잘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나가고 들어가는 것은 조심해야 해요.. 여름이라서 여기는 붐빕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는 더욱.. 냉면이라 빨리 먹고 나가시는 분들이 많기에 30분에서 40분 먼저 또는 나중에 오시면 기다리지 않고..

맛집 2024.06.13

[삼겹살] 전민원, 대전, 전민동

자주는 아니지만 행사 또는 외부 손님이 오셨을 때 가는 곳입니다.이곳은 장소와 음식이 만족스럽습니다.가장 기본이 되는 삼겹살이 좋습니다.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고기가 비계만큼 있는 곳이 있던데.. 삼겹살은 적당한 비계와 고기가 있고 맛도 최상입니다.그리고 장소가 삼겹살을 먹을 때의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공원에서 먹는 듯한 느낌..  바닥이 땅.. 정말로 흙이 있는 바닥이고.. 꽃과 나무가 많습니다.삼겹살 냄새를 먹고 자란 꽃과 나무인지 모르겠는데 너무 잘 자랐습니다.  전민원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전민원은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539번 길 24-6 있습니다. 주차할 곳이 많이 있고요..아.. 저번에 제가 올린 별카페 바로 앞에 있습니다. [https://sinabrome.com/41]여력이 되면 ..

맛집 2024.06.03

[돈까스] 돈까스1980, 대전, 관평동, 돈카츠

돈까스, 돈가스, 돈카츠 어떤것이 맞는지 모르겠네요.저는 바름나느데로 돈까스라고 합니다. 다음 어학사전에 보면 돈가스 라고 되어 있고요, 다른 음식점의 정식 명칭은 돈카츠라고 되어 있고요.어떤것이 맞던.. 제가 기억하는 돈까스는 스프가 나오고 바싹한 갈색의 튀김위에 진갈색의 소스가 묻어 있는 돈가스 입니다. 주위에는 마카로니와 야채 그리고 밥 한덩어리(?)가 있는 ...스프에는 후추를 듬뿍넣어 먹고 ...  돈가스를 먼저 자르는 부류와 먹으면서 자르는 부류로 나뉘어서 먹는 방식이 다른 ..그런 돈가스입니다. 돈까스1980은 그런 돈가스 음식점입니다. 돈까스1980 이전에 있던 곳에 따로 말하려다 몇번을 쓰다 지우다 했는데  별로 말하고 싶지 않네요.. 안에서 먹으시는 분과 가지고 가시는 분들이 반반인것 ..

맛집 2024.06.02
728x90
반응형